이용 방법 및 수령
- 포장 가능
- 배달 불가
- 매장 내 취식 불가
01 / ABOUT THE PLACE
쟁반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눈길이 가는 메뉴는 단연 ‘쌀기름으로 바삭하게 튀겨낸 카레빵’이다. 쌀기름을 사용해 기름지지 않게 튀겨낸 빵은 겉의 빵가루가 바삭하면서도 고소하고, 속은 쫄깃한 탄력을 유지한다. 안에 채워진 카레는 모난 데 없이 부드러운 감칠맛을 지녀, 묵직하게 맴돌지 않으면서 반죽의 풍미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식사 대용 조리빵 또한 든든한 구성으로 갖추어져 있다. 고소하게 구워낸 ‘바삭한 치즈의 푸짐한 파니니’를 비롯해 소스 맛이 도드라지는 ‘데미 타르타르 함박 파니니’, 토마토와 참치에 타르타르소스를 곁들인 파니니 등은 점심 식사로도 손색없는 만족감을 준다. 여기에 봄철 죽순이나 노자와나 같은 채소를 넣은 오야키 스타일의 빵까지, 계절마다 달라지는 다채로운 맛을 만나는 즐거움도 쏠쏠하다.
달콤한 빵 코너에도 부드러운 식감과 은은한 단맛을 살린 스테디셀러가 자리한다. ‘삼온당으로 만든 바삭한 멜론빵’은 겉면 비스킷의 바삭함과 폭신하고 부드러운 속살의 대비가 기분 좋은 조화를 이룬다.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찬 직접 끓인 커스터드 크림빵, 푹신한 빵결의 시나몬롤, 바삭한 크루아상 등 간식이나 아침 식사로 가볍게 곁들이기 좋은 빵들이 일상에 작은 여유를 더해 준다.
무코시 가미우에노초, 한큐 니시무코역 동쪽 출구를 나오면 바로 마주치는 Nanaria는 포장 전문의 아담한 빵집이다. 저녁에는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20:00까지, 토요일에도 20:30까지 운영하여 퇴근길에 들르기에도 여유롭다. 결제는 현금만 가능하며 전용 주차 공간은 마련되어 있지 않으므로, 전철 이동 중이나 가벼운 산책길에 들르기에 편리하다.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03 / TAKE A LOOK AROUND
13 매장·요리 사진
04 / YOUR NEXT STOP
Minamibiraki-45-1 Kamiuenocho, Muko, Kyoto 617-0006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매장 내 취식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포장 및 매장 내 구매가 가능합니다.
판매 상위권인 '쌀기름으로 바삭하게 튀겨낸 카레빵'과 '삼온당으로 만든 바삭한 멜론빵' 외에도 '데미 타르타르 함박 파니니', '바삭한 치즈의 푸짐한 파니니'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결제는 현금으로만 가능합니다.
수요일·목요일·금요일은 10:00~20:00, 토요일은 10:00~20:30에 영업합니다. 일요일·월요일·화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배달 서비스는 지원하지 않습니다.